무거운 짐을 지고 물가로 헤엄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. -세네카(로마의 철학자) 무릇 희롱하여 놀기만 하는 것은 이익됨이 없고, 오직 부지런한 것만이 공(功)을 이룬다. -명심보감 세상은 늘 변하기 때문에 흘러간 것들은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하는 건강한 태도가 필요하다. -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- outlet : 출구, 판로, 대리점오늘의 영단어 - august : 당당한, 존엄한개구멍에 망건 치기 , 남이 빼앗을까 보아 겁을 내어 막고 있다가, 막던 그 물건까지 잃게 됨을 이르는 말. 왼쪽문이 닫히면 반드시 다른 문이 열린다. 하지만 우리는 닫힌 문을 바라보며 너무 오랫동안 애석해하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 열려 있는 다른 문을 보지 못한다. -헬렌 켈러 근로자가 스스로에게 헌신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는 바로 경영자가 집중적으로 고민해야할 문제이다. 합당한 처우, 재미, 복지, 문화, 소속감, 배려, 교육 등 동원 가능한 모든 방법을 경영자가 고려해야 할 것이다. -공병호 일시적 감격으로 죽음에 이르기는 쉬운 일이나, 어떤 일에 마주쳤을 때 마음 편히 느긋하게 어떤 것이 의(義)인가를 생각해서 몸을 처하는 것은 한층 어려운 일이다. 정이천(程伊川)이 한 말. -근사록 부모가 나를 완전하게 낳아 주셨다. 자식된 나도 그 몸을 완전하게 보전하여 부모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. 이것을 효도(孝道)라고 하는 것이다. 공자가 한 말. -소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