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영단어 - surround : 둘러싸다, 포위하다: (pl)환경머리보다 팔·다리가 차가워지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더 커진다. 따라서 팔·다리를 따뜻하게 해줘야 한다. -유태우(가정의학과 교수) 모든 감량 후 최소 2달간은 긴장을 하고 폭식이나 과식은 삼가며 규칙적인 생활리듬으로 체중만 유지한다면 요요현상은 막을 수 있다. 운동을 생활화하고 위를 늘리지 않는다면 요요현상은 없다고 본다. -구태규 천자가 움직이지 않고 단지 의상을 드리운 채 팔장을 끼고 가만히 앉아 있어도 천하는 잘 다스려졌다. 건곤역간(乾坤易簡)의 법칙을 본받은 황제 요(堯), 순(舜)의 처세를 말한 것임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effort : 노력오늘의 영단어 - hidden : 숨겨진, 숨은, 가려진먹고 싶은 것 먹지 못하고 참는 것도 큰 고역이다.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껍질채 먹어주는 전체식이다. 이것을 실천하면 당뇨병은 없다. -김해용 끈기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. 재능도 끈기를 능가할 수는 없다. 재능이 있어도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너무나 많다. 천재도 이길 수 없다.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 천재에 대한 얘기는 널리 알려져 있다. 교육도 마찬가지다. 세상에는 교육받은 낙오자들이 수두룩하다. 오직 목표와 집념만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한다. -캘빈 쿨리지 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. 즉 정도(正道)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,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(際可)의 사관,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(公養)이 사관이다. 공자는 노(魯) 나라 계(季)환(桓)자(子)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, 위(衛) 나라 영공(靈公)에게서는 예(禮)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, 위 나라 효공(孝公)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. -맹자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, 남에게 해를 끼치면 그보다 더 큰 화가 돌아온다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