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한 것이 후회스러울 때는 종종 있었지만, 침묵을 후회한 적은 결코 없다. -아세니우스(초기 기독교 선지자) 태음, 소음, 태양, 소양인은 지금 시대에서 보면 만 명이 한 고을에 산다고 할 때, 대략 태음인이 5천 명, 소양인 3천 명, 소음인 2천 명 정도이다. 태양인은 절대적으로 적어서 만 명 중에서 3, 4명 또는 10여 명에 지나지 않는다. -동의수세보원 갖은 놈의 겹철릭 , 필요 이상의 물건을 겹쳐서 가짐을 이르는 말. 노래기 회도 먹겠다 , 염치도 체면도 없이 치사하게 구는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. 개구리도 옴쳐야 뛴다 , 아무리 급하더라도 일을 이루려면 마땅히 그 일을 위하여 준비할 시간이 있어야 함을 이르는 말. 모든 고뇌를 벗어나고자 하는 자는 만족할 줄 알라. 만족할 줄 모르는 자는 비록 땅 위에 누워 있어도 안락하나, 이를 모르는 자는 천당에 있어도 편치 않다. 또한 만족할 줄 모르는 자는 부할지라도 가난하고 이를 아는 자는 가난하더라도 부하다. -유교경 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 , 작은 일이라도 가벼이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말. 행위의 영웅이란 없다. 다만 체념과 고뇌와의 영웅이 있을 뿐이다. -슈바이처 오늘의 영단어 - laundry : 세탁물, 세탁소오늘의 영단어 - PDA : Personal Digital Assistant : 개인휴대정보단말기